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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지자체] 진천군, 복합커뮤니티센터·도시재생어울림센터 개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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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CBURC 작성일26-01-05 14:34 조회500회 댓글0건관련링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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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천읍 옛 전통시장 이전부지 개발 첫 결과물 공개
236억원 투입 전체면적 8438㎡·지하 1층~지상 4층 규모
여성회관·가족센터·통합돌봄센터·장난감도서관 등 입주
▲ 송기섭 진천군수(가운데)가 26일 충북 진천군 진천읍 옛 전통시장 부지에 개관한 복합커뮤니티센터 장난감도서관을 둘러보고 있다.
충북 진천군이 진천읍 원도심의 중심기능 회복을 위해 추진한 ‘복합커뮤니티센터’와 ‘도시재생어울림센터’가 문을 열었다.
군은 26일 진천읍 읍내리에서 송기섭 군수와 이재명 의장과 군의원,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이들 시설의 개관식을 가졌다.
복합커뮤니티센터와 도시재생어울림센터는 236억원을 옛 전통지장 부지 8438㎡에 지하 1층~지상 4층 규모로 조성했다.
이곳에는 여성회관, 가족센터, 다함께돌봄센터, 장난감도서관, 청소년상담복지센터, 통합돌봄센터, 평생학습 공간 등 다양한 시설이 입주한다.
▲ 송기섭 군수 등 내빈들이 26일 충북 진천군 진천읍 옛 전통시장 부지에서 진행된 복합커뮤니티센터 개관식에서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.
군은 이들 시설 개관에 따라 다양한 계층의 주민들이 소통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 등 주민 복지, 정주 여건 향상에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.
또 이들 시설 인근에 414억원을 들여 조성하고 있는 ‘문화예술회관도’ 준공을 앞두고 있다.
전체 면적 7824㎡ 규모에 지하 1층~지상 3층으로 건립해 중·소공연장과 전시실, 연습실 등을 갖춘다.
송 군수는 “복합커뮤니티센터, 도시재생어울림센터 개관과 문화예술회관이 들어서면 도시 기능이 약화된 진천읍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을 물론 지역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핵심 시설이 될 것”이라고 말했다. /진천=김동석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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