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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지지체] 음성군, ‘도시재생 1번지’ 굳히기… 한국도시재생학회와 맞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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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CBURC 작성일26-01-30 09:41 조회357회 댓글0건관련링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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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RE;VIVE 세미나’ 개최… 우수사례 공유 및 2026년 실적평가 대응 전략 논의
[충청매일 박연수 기자] 충북 음성군이 도시재생사업의 내실화와 지속가능한 성과 관리를 위해 전문가 집단과 밀착 협력에 나섰다.
군은 지난 23일 음성문화예술회관에서 ‘RE;VIVE 도시재생 세미나’를 열고 한국도시재생학회(회장 이재우)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.
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도시재생 정책 제안·계획 수립, 학술연구·정보 교류, 세미나 공동 개최 등 정책 전반에 걸쳐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.
특히, 학계의 전문성을 군정에 접목해 도시재생 사업의 완성도를 높일 방침이다.
이날 세미나에는 공공·학계 전문가와 현장 활동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열띤 논의를 펼쳤다. 지난해 도시재생 종합성과평가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음성군(준공사업 부문)을 비롯해 전남 강진군, 경북 경산시의 사례가 발표되어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 대상이 됐다.
이어진 종합 토론에서는 이재우 목원대 교수가 좌장을 맡아 준공 사업지의 효율적인 운영 관리와 지속가능한 추진 방안을 심도 있게 짚었다.
또 2026년 추진실적 평가 가이드라인 개정에 따른 대응 전략과 성과 지표 구축 방법 등 실무적인 주제 발표도 이어졌다.
군 관계자는 "전문 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함으로써 변화하는 정부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"이라며 "단순한 시설 확충을 넘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모델을 만들어가겠다"고 밝혔다.
출처 : 충청매일(https://www.ccdn.co.kr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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